13일(현지시간) 인텔은 뉴욕장이 끝난 뒤 1/4분기 순익이 24억달러, 주당 43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의 6억2900만달러, 주당 11센트 실적에 비해 무려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이다. 또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주당 38센트도 상회했다.
1/4분기 매출은 103억달러로 집계되며 월가 전망치 98.4억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이같은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텔 주가는 시간 외서 한때 4%나 급등하기도 했다.
정규장에서 23센트, 1.02% 오른 22.77달러에 마감된 인텔 주가는 시간외 거래서 뉴욕시간 오후 5시5분 현재 23.56달러에 거래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