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매스터카드 스펜딩펄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휘발유 수요는 하루 평균 929만8000배럴에 달했다.
이는 직전주 대비 3.6%,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것이다.
그러나 지난 4주간 미국의 자동차용 휘발유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또 지난주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직전주에 비해 갤런당 4센트 오른 2.84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9.2% 상승한 것이라고 밝혔다.
매스터카드 어드바이저스는 매스터카드를 통한 휘발유 구입 데이터와 현금과 수표 등 다른 수단을 이용한 휘발유 구매 물량을 추정해 휘발유 소매 수요를 추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