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온에어는 개인투자자들이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확인하고 실전 투자에 임할 수 있도록 G-chart라는 신개념의 솔루션을 제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스핌에 따르면, 가치넷이 소속된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만 공유했던 특화된 솔루션을 개인투자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해 G-chart라는 이름으로 공개한 것이다.
뉴스핌은 “G-chart가 발굴한 종목들이 실전 투자시 있을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수익률 측면에서 뛰어난 안전성을 보여줬다”면서 “2009년 중반기 중기 전략으로 공략한 신세계푸드가 추천가 대비 40% 가량 상승세를 보이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 실현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을 개발한 가치넷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G-chart를 통해 본 신세계푸드의 매출성장지수를 살펴보면,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투자시 안전하게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적극적으로 공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G-chart 매출성장지수]
이어 “G-chart 현금흐름지수도 가치넷 종목 선별작업의 주요 판단 지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G-chart 현금흐름지수]
신세계푸드의 경우만 보더라도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으로 꾸준히 부채를 갚아나가면서, 미래를 위한 설비투자를 병행하고 있어, 설비투자 완료 후 주가 반영 시점에서 큰 차익을 달성할 수 있었을 것이라 판단해 주가 하락시를 노려 공략한 것이 적중했다는 설명이다.

[대신증권 신세계푸드 주가 차트]
이 밖에도 가치넷이 G-chart를 통해 공략해 성공한 중기 종목은 현대하이스코(120%), 예스24(55%) 등이며, 최근에는 백금T&A를 통해 추천 일주일 만에 60%의 고수익을 확보했다.
G-chart는 주요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체크하고 기업 평가지표를 산출하여, 기업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는지,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표현한 그래프이다.
또한 G-chart는 빽빽한 표에 깨알 같은 숫자로 표현된 재무제표를 매출성장지수, 현금흐름지수 외에 20여개의 가치평가 그래프를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돕고 있다.
한편, 뉴스핌은 “가치넷의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가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를 통해 G-chart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종목을 매주 공개하고 있다”면서 “기업 가치를 토대로 수급, 투자 심리 등을 반영해 엄선한 종목인 만큼,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방송참여를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