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티큐브 빌딩 16층 동경지점에서 열린 개점식 행사에는 삼성증권 박준현 사장을 비롯, 권철현 주일대사, 노무라증권 코가 회장, 노무라에셋 요시카와 사장 등 주요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증권 박준현 사장은, "한국 시장을 가장 잘 아는 삼성증권이 일본 기관투자자들에게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현지 IB및 리테일 영업으로 비즈니스 라인을 확대해 홍콩, 상해 등을 연결하는 동북아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육성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번 동경지점 오픈에 앞선 지난해 8월 홍콩에 IB사업을 위한 현지법인을 오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