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갑 애널리스트는 "기업은행이 높은 대출 증가율 아래서 성공적으로 순이자마진(NIM)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8700원에서 2만200원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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