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대상자를 찾고 있다는 소식에 정규장에서 17% 폭등한 스마트폰 업체인 팜(Plam)은 마감 후 거래에서 1% 가까이 하락했다.
12일(현지시간) 알코아는 1/4분기에 2억100만달러, 주당 20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동기의 4억9700만달러, 주당 61센트 손실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특히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1/4분기 실적은 주당 10센트 흑자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1/4분기 매출은 48.9억달러로, 1년 전의 41.5억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으나 전망치인 52억 달러에는 미달했다.
알코아 측은 가격 상승과 매출 상승으로 이처럼 분기 손실이 크게 줄었다고 평가했다.
양호한 분기실적을 발표한 알코아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0.3% 추가 상승한 뒤 0.7% 가까이 하락 반전했다. 이에 앞서 정규장에서 18센트, 1.25% 오른 14.57달러에 마감됐다.
인수 대상자를 찾고 있다는 소식에 정규장에서 17% 폭등한 스마트폰 업체인 팜(Plam)은 장 마감 후 추가 오른 뒤 하락 반전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 팜은 일시 0.2% 추가 상승한 뒤 현재 1%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