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그리스가 요청할 경우 5% 내외의 금리로 총 300억 유로(40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프로퓨모총재는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결정은 아주 중요한 개입"이라면서 "이제 위기가 다른 국가로 전염될 위험성은 크게 줄었다는 게 내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재정위기가 동유럽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배제하며 "지금 현재로서 (동유럽에서) 특별한 위험 상황은 목격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럽 3위 규모의 은행인 유니크레딧은 동유럽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