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스티그만스 독일정부 대변인은 앞서 그리스 지원안이 가동되려면 유럽연합(EU) 전체 지도자들이 모이는 회의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지도자 회의의 개념을 명확하게 해달라는 로이터의 요청에 "유로존 국가 정부 지도자들의 모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스티그만스 대변인은 "유로존 정부 수반들의 만장일치 결정, 그리고 합동 회의 개최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리스에 대한 지원합의가 가동되기 위해서는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아닌 정부 수반들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