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칠레중앙은행은 최근 조사에서 칠레의 3월 경제활동지수가 전년 대비 마이너스 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2/4분기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 전망치는 3%로 조사됐고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과 같은 4.5%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목요일 차기 금리결정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사상 최저치인 0.5에서 금리를 동결한 뒤 9월까지 1.25%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12월까지는 2.5%로 추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