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이 대변인은 또한 그리스 지원안을 발동하기 위해서 정상회담을 개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독일 재무부 대변인은 지원안 실행에 대한 조건들이 자동으로 뒤따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 지원안이 실행될 경우 독일이 최대한 84억 유로까지의 분담금을 낼 것이지만 이것이 독일의 감세 폭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고 덧붙였다.
재무부 대변인은 또한 독일 하원에서 그리스에 대한 긴급지원 문제가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