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렌터카측은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제를 확립하고 경영자원을 효율적 배분해 부문별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분할합병기일은 오는 5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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