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로이터 통신(Reuters)에 따르면 태국 증권거래소(SET) 파타리야 벤자폴차이 소장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태국 경제 기반과 상장회사들의 재무 여건에 상당한 믿음을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녀는 “외국인들이 태국에서 투자자금을 회수하진 않을 것이며 상황이 호전되면 투자자들은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태국은 최근 방콕에서 일어난 반정부세력과 군대간의 무력 충돌로 21명이 사망했고 수백명이 부상당했다.
이날 태국 주가지수는 장중 5% 가량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