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티타늄 판재는 기존 생산중인 봉형 티타늄보다 시장이 큰 것은 물론 수익성도 좋아 향후 배명금속의 수익성 증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12일 배명금속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티타늄 생산을 시작해 봉형 티타늄을 생산중에 있다"며 "이와함께 티타늄 판재의 생산도 최종테스트 단계를 진행중에 있어 올해는 큰 폭의 실적증가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티타늄 판재가 최종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생산을 위해 설비의 증설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타늄 생산과 관련, 추정치인 연간 3000억원의 추가매출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의 규모가 크지 않고 사업초기라 연간 3000억원의 추가매출에 대해 단정짓기는 어렵다"면서도 "하지만 실적은 당연히 좋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