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시작된 손보사 주가의 전반적인 부진을 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최근까지 손보주는 대형생보사 상장에 따른 수급우려, 자보손해율, 장기성장성 둔화 등의 펀더멘탈 우려, 기준금리 인상 지연 등으로 약세를 면하지 못했다.
하지만 박윤영 선임연구원 “이 같은 상황들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손보사 주가에 변곡점이 다가온다”며 “손보사 주가 저평가 국면이 상당기간 지속돼 주가의 하방격직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생명 상장 완료 임박, 펀더멘탈에 대한 믿음이 강화될 수 있는 FY10 4월 실적 가시화 시점, FY09 EV 발표 시점을 종합하면 주가의 변곡점은 5월 중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하에 손보사 주가의 변곡점에 대응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추천주로 현대해상과 삼성화재를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