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4월 9일(금)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소폭 하락[코스피지수 1,724.5p(↓9.3p,△0.5%)]
[코스닥지수 512.1p(↓1.2p,△0.2%)]
- 코스피지수는 전일 美 증시 상승에도 불구, IT 및 자동차주 중심의 기관 차익실현매물 출회 및 원화강세에 따른 수출기업의 실적 우려로 소폭 하락
- 코스닥지수는 횡령사건 발생*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이 8거래일 만에 순매도하며 시총 상위주 중심으로 하락
* 액티투오 등 3개사 대표이사 회사자금 횡령
2. 금리 : 소폭 상승[국고채(3년) 3.77%(↑0.03%p)]
- 국고채(3년) 금리는 금일 금통위의 기준금리(2.0%) 동결 및 금융 완화 기조유지 발언에도 불구, 최근 하락에 따른 차익실현매물 출회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9,102억원)로 소폭 상승(CD금리는 금일중 0.06%p 하락*)
* 결산일 이후 자금집행을 시작한 자산운용사들의 매수세로 하락
3.환율 : 하 락[원/달러 1,118.2원(↓5.1원,+0.46%p)]
[원/100엔 1,195.0원(↓9.9원, +0.8%)]
- 원/달러환율은 美증시 상승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경향 약화 및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출회로 소폭 하락
[금융감독원 시장분석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