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신지윤 애널리스트는 12일 한진해운에 대해 “연초대비 45.7% outperform 이후 최근 리스크를 찾으려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며 “상승 추세 장기화 측면에서 조정시마다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긍적적인 측면으로 물동량 호조세, 미국 소비회복, 미주노선 운임인상, 미주노선 확대 등을 제시했다.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 BDI 약세, 유로화 약세와 위원화 절상 등을 꼽았다.
영업이익은 올해 1/4분기 -222억원에서 2/4분기에는 666억원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3만 9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