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임지수 애널리스트는 "브라질 광구에서 E&P보유자원 추가가능성이 높다"며 "또 향후 1∼2년 내에 E&P자산이 추가로 증가될 가능성이 높아 더욱 매력적"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최근 유가상승은 E&P자산가치 상승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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