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성포리테크 관계자에 따르면 미성포리테크는 현재 스마트폰과 전자책, 타블릿PC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소형키보드를 본격 생산, 오는 15일부터 국내 이통사에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성포리테크의 외장용 소형키보드는 26개의 자판으로 구성됐으며 키보드를 9개로 압축해 입력효율과 속도, 편의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폰, 안드로이드용 문자입력기는 이미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며 "향후 이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발생도 가능해 실적증가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