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보고서를 통해 "이들 제품의 시황호조는 수요산업인 중국의 가전 및 자동차, 건설 수요가 양호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주요 석유화학제품들의 차별화된 시황이 지솔될 것이고 수요산업 호조로 편광판도 선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중대형 배터리전지부문의 양호한 성장성이 이어질 것이라며 LG화학에 대한 목표가를 12.7% 증가한 31만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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