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현재 이탈리아 국가신용등급을 'A+'로,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각각 부여하고 있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04년과 2006년 이탈리아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도 정부가 재정지출을 계속 줄이는 등 건전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이탈리아 정부의 재정 건전화 프로그램 실행이 늦어진다면 국가신용등급이 강등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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