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8일 양국 특사 회동 이후 내놓은 짧막한 성명서를 통해 "가이트너 장관과 왕 부총리는 양국간의 경제적 관계 등 이해관계에 관련된 의견을 서로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가이트너 장관과 왕 부총리가 오는 5월 하순 베이징에서 개최될 "미중 전략경제대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을 뿐 환율 문제와 관련된 의견을 교환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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