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160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658억원이 유출돼 전체 주식형펀드에서 4819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로써 지난달 24일 이후 11거래일째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코스피지수가 1680선에서 1730선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환매가 진행되는 셈이다.
특히, 지난 2일과 5일 1720선을 넘어선 후에는 이틀 연속 5000억원 넘는 뭉칫돈이 빠졌다.
한편, 채권형펀드와 MMF로는 각각 1060억원, 401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