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월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3월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385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2개월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한 셈이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 1조 777억엔을 순매도하면서 3개월 연속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3조 4380억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4조 3773억엔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달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665억엔을 순매수해 2개월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1조 2792억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67억엔이 순매수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1조 3624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