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또 3월말까지 미 재무부와 엑스포트 디벨러프먼트 캐나다로부터 제공받은 대출금 중 28억달러를 상환했으며 나머지 56억달러는 "늦어도" 금년 6월까지 갚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GM의 크리스 리델 CFO는 금년 1/4분기의 성과에 "믿기 어려울 정도로 고무돼 있다"면서 GM은 금년에 흑자를 향해 나가고 있으며 회사가 파산신청 이전과 같은 재정적 곤경에 처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지난 2005년부터 파산신청 이전인 2009년 1/4분기말까지 약 880억달러의 누적 적자를 기록한 뒤 정부의 지원 아래 파산을 신청했다.
올해 1/4분기 GM의 미국내 자동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나 시장점유율은 18.7%로 2009년의 전체 시장점유율 20% 수준보다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