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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 무료게임하고 월드컵 티켓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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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변명섭 기자] 비자카드가 다가오는 월드컵을 맞아 무료 온라인 게임을 개설하고 월드컵 티켓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선보인다.

7일 FIFA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비자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최를 맞이해 무료 온라인 축구게임 '비자 파이낸셜 사커'를 런칭하고 월드컵 참관 기회를 포함한 경품내역을 발표했다.

비자는 먼저 아태지역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학생 또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파이낸셜 사커 이벤트를 오는 5월7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비자 파이낸셜 사커 공식 홈페이지(www.visaasia.com/financialfootball)에 접속해 간단한 등록 절차를 마친 뒤 온라인 축구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참가자는 축구팀의 국적을 정할 수 있으며 상대편과 맞서 많은 골을 득점하면 된다. 정확한 패스와 골 찬스를 잡기 위해서는 팝업창으로 뜨는 금융관련 선다형 문제를 시간내 맞춰야한다.

정답을 맞출수록 상대편 골문에 가까워져 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형식이다.

출제된 문제를 모두 맞출 경우 가산점이 주어지며 게임종료 후, 경기 내용과 골 득점 및 가산점이 자동으로 합산되어 고득점자 순서로 홈페이지 게시판에 명시된다.

최고 득점을 기록한 상위 4인에게는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예선 2경기를 직접 참관할 수 있는 기회(1인2매, 항공료 및 숙박 포함으로 약 미화 1만2000 달러 상당)가 주어지며 상위 득점자 11인에게는 비자 FIFA 사은품 패키지가 제공된다.

제임스 딕슨(James Dixon) 비자코리아 사장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다가올수록 세계인의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비자는 FIFA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월드컵에 앞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본 비자 파이낸셜 사커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과 많은 사람들이 금융 및 재테크 관련 지식을 점검해보고 배울 수 있길 바란다"며 "더욱 나아가 남아공 현지에서 국가대표팀을 직접 응원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잡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비자코리아는 파이낸셜 사커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비자 파이낸셜 사커를 알려라'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비자 파이낸셜 사커를 알려라'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http://visa.pentabreed.com)에 가서 비자 파이낸셜 사커 홍보물을 스크랩하고 포스팅한 URL을 남기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포스팅 컨텐츠, 조회수, 스크랩 개수 등을 검토한 후 선정한 1등 1명에게는 소니 디지털카메라, 2등 5명에게는 아디다스 시계, 3등 100명에게는 아디다스 월드컵 공인구 레플리카를 증정한다.

'비자 파이낸셜 사커를 알려라' 온라인 이벤트는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우승자는 5월 중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비자 신용카드, 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2010 FIFA 월드컵 공식 지불결제 카드로 경기장에서 유일하게 통용되는 지불결제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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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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