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제약은 오전 10시 4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2.73%) 오른 11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솔로몬투자증권은 "동아제약은 올해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9% 증가한 211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9.1% 증가한 249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달미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삼천리제약 인수에 단독 입찰에 나선 상태"라며 "삼천리제약 인수 시 큰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교보증권 염동연 애널리스트도 "2/4분기에 수익성개선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모멘텀과 신약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솔로몬투자증권과 교보증권은 동아제약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