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고급인 '300계 스테인리스'는 t당 30만원, '400계 스테인리스'는 t당 15만원 올렸다.
포스코 관계자는 "스테인리스 주원료인 니켈가격이 지난해 말보다 50% 상승했고, 3월 들어 크롬과 고철 가격도 20% 이상 급등해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포스코는 철광석 등 원자재가 도입 가격을 올려 조만간 후판 등 주력제품에 대한 가격인상도 단행할 전망이다.
그러나 포스코측은 "아직 정확한 가격인상 시기와 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