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마케팅 비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니만큼 1/4분기 실적은 올해 바닥을 친 뒤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마케팅 비용 하향 이후 일반폰에 대한 보조금 제도 사라짐에 따라 국내 소비자들이 통신사를 바꿀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KT는 현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바닥을 다진 컨센서스 수준의 1/4 분기 실적
KT 의 1/4분기 실적은 치열한 무선시장 경쟁 불구 무선 서비스 매출의 빠른 성장 및 지속적인 비용절감에 힘입어 컨센서스에 부합한 영업이익 5368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1/4분기는 2010 년 실적의 바닥이 될 것으로, 이는 방통위의 마케팅 제한으로 무선 경쟁이 완화되면서 KT는 취지대로 수익성 향상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사는 보수적으로 KT 의 올해 무선 마케팅/서비스매출액 예상치를 27%로 낮추며, 2010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8.7% 상향한 2.42 조원으로 전망한다. KT에 대한 통신섹터 Top Pick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