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웨지 파트너의 브라이언 블레어 애널리스트는 분석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첫날 아이패드 판매량에 3G 모델의 주문 수량과 주문은 받았지만 아직 배송되지 못한 제품을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일요인일인 지난 4일 부활절 휴일로 애플 스토어와 베스트바이 상점이 문을 열지 않았지만 소매점에서 판매된 수량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브라이언 애널리스트는 이같은 수량을 고려하면 아이패드의 판매량은 애플이 발표한 30만개가 아닌 60만개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이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반도체칩 제조업체인 인트린시티(Intrinsity)를 인수했다는 루머도 나오고 있다.
지난주 미국 IT 웹진인 이디엔닷컴(EDN.com은) 애플이 아이패드용 A4칩을 개발하는데 '인트린시티'가 CPU 기술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DN측은 또한 '인트린시티'가 이미 매각됐으며 수일내로 매입자가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