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석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멜파스와 관련, "주가 하락세는 과도하다"며 매수추천을 제시했다.
이날 멜파스 주가는 전일보다 5%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 애널리스트는 "1/4분기 매출액은 500억원 전후로 예상되고 영업이익도 10% 이상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 연간 매출 역시 3500억원과 영업이익 424억원의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며 이같은 의견을 냈다.
멜파스의 2010년 PER는 10배 이하이고 2011년 PER는 5배 이하로 저가 매수 가격대라는 게 서 애널리스트의 진단이다.
현재 멜파스는 삼성전자 전략모델인 몬테(Monte)에 정전용량 터치패널을 단독 공급하고 있으며 DPW(Direct Patterned Window)도 삼성전자의 제품 승인이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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