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동전화 제품군은 '핑크'라는 암호명으로 개발되어왔던 것으로 소셜미디어 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젊은 층을 주요 마케팅 타겟으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MS가 소프트웨어, 온라인 서비스, 하드웨어 등의 구성을 디자인했고 일본 샤프가 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제품의 운영시스템(OS)으로는 MS의 모바일용 OS인 윈도우폰7과 거의 유사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MS는 이와 관련 오는 12일 제품 출시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 이동통신업체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와 제휴해 미국내에서 먼저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