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발행한 부자아빠 ELS의 연 평균 수익률은 11.24%로, 지난 2006년 13.2%, 2007년 12.1%, 2008년 9.2%, 2009년 10.47%를 달성하며 증시의 향방과 상관없이 꾸준히 10% 내외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ELS 발행 1000회 돌파를 기념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신상품 ‘Booster 부자아빠 ELS’를 오는 8일까지 150억원 한도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현대차를 기초 자산으로 조기 상환 시 주가가 일정 부분 하락해도 연 17%의 수익 추구가 가능하며, 만기 시 주가가 최초 기준가보다 상승했다면 수익률을 2배로 지급하는 상품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 외에도 이달 한달간 감사 이벤트를 진행, 1000만원 이상 ELS 청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일본 여행, 제주 여행 등의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