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모터스는 제주특별자치도내에 전기자동차, 전기스쿠터 보급을 조기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중 지사를 설립하고, 2011년까지 200억 내외의 금액을 투자하여 전기자동차 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레오모터스에서 얼마전에 발표행사를 통해 양산되는 전기스쿠터 힐리스(모델명)의 1, 3, 5의 세가지 모델의 전기스쿠터는 세계 최초로 동급의 엔진 오토바이의 성능을 능가 하는 것으로 제주도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친환경적인 제주특별 자치도의 이미지를 심어주면서 전기스쿠터의 붐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레오모터스에서 작년 4월에 개발된 세계에서 3번째 전기고속전기차를 선보였고 각종차량들(승용, RV, 버스)을 전기차로 개발 성공!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인 모터, 컨트롤러, 배터리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휘발유, 디젤 차량을 전기차로 개조할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전기스쿠터는 모델에 따라 정격출력 1.5kW모터를 사용하여 최고속도 60km/h, 주행거리 50km이내의 성능을 보여준다.
레오 전기스쿠터인 힐리스는 정격출력 1kW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속도 100km/h 와 한번 충전에 100km의 파워성능과 등판능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친환경적이고 안정성이 검증된 리튬폴리머 배터리 와 BMS가 접목되었기 때문에 유지비와 내구연한이 길어 경제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레오모터스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음식점이나 신문배달업소와 관광객을 위한 일정성능과 기준을 만족하는 전기스쿠터 보급을 시작으로 엔진 스쿠터의 구입가격의 차액만큼 보조금을 지급해준다면 급격히 수요가 늘 수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