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 13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거래일보다 1.4%, 600원 오른 4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강한 매수세가 몰리면서 4만4350원까지 치솟하 신고가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신한금융투자증권 소현철 연구원은 애플 아이패드용 LCD 최대 공급업체로 LG디스플레이를 지목하며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소 연구원은 "IPS(In-Plane Switching) 기술은 시야각과 터치 기술이 뛰어나기 때문에 애플은 IPS 기술을 채용한 TFT-LCD를 아이패드 디스플레이로 선정했다"면서 "글로벌 톱 5 LCD 패널업체 중 LG디스플레이가 유일하게 IPS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LG디스플레이가 애플 아이패드용 디스플레이 최대 공급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