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이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나 신종플루 영향으로 매출액과 이익이 감소하던 추세에서 회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지난해 2/4분기부터 감소했던 매출은 신종플루 발생 이전 수준을 회복했으며 13%까지 떨어졌던 이익률도 사상 최고치였던 20%를 회복했다"고 강조했다.
향후 매출 성장성도 긍정적이라는 전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꾸준한 직영 개원과 프랜차이즈 확대 등으로 향후 3년간 연평균 15%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초중생 영어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와 아직 청담러닝 등에 비해 커버 지역 확대 여지가 높아 이러한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지난해 송파, 서초, 일산 등에 6개 분원을 오픈한데 이어 올해에도 과천, 마포, 은평 등에 5~6개의 추가 분원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는 2/4분기 4~5개 3/4~4/4분기 각각 10여개 내외의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이 외에도 "지난해 1월 단행한 수강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기타 학원대비 여전히 낮은 수강료로 인해 수강생 이탈요인이 낮다"며 "수강료 인상에 따른 연간 약 4%의 매출 확대 효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