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전자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 1/4분기 실적은 트랜지스터, LED 등의 전방산업의 호조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효율적인 원가관리, 판관비 관리를 통해 올해에도 지속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광전자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라 자산재평가도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IFRS도입으로 인해 오는 5~6월경 자산재평가를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향후 자산재평가가 실시된다면 공장 부지 등 보유 토지에서 평가차액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전자는 지난해 8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