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글로벌 자동차 시장 업황 회복으로 판매가 증가해 국내 및 해외공장은 높은 가동률 유지할 수 있다”며 “비협조적이던 노조도 유연성을 보이기 시작, 환율 하락 속도도 상당히 완만해 충분히 대응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주가모멘텀: 호조의 1분기 실적, 미국시장 신차(쏘나타) 판매 증가, 신용등급 상승 기대 1분기 매출액은 8조원, 영업이익은 6,5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 327% 증가 전망. 미국시장에서 3월 YF쏘나타 12,955대 판매. 4월부터는 15,000대 이상 판매되어 주가촉매로 작용. 2010년 순이익 컨센서스는 3.3조원이지만 분기 실적 발표 이후 빠르게 Revise up 될 전망. 2009년 연결 순이익 4조원 초과, 차입금도 50조원에서 46조원으로 감소해 신용등급 상승 기대.
- 장기 성장 국면 순항중
글로벌 자동차 시장 업황 회복으로 판매가 증가해 국내 및 해외공장은 높은 가동률 유지 가능. 품질/인지도제고 – 원화약세를 이용한 공격적 마케팅 – 판매증가/점유율 상승- 인지도
제고 라는 선순환 고리에 진입. 판매증가와 점유율 상승 두마리 토끼 잡을 수 있어. 원가절감된 신차의 생산비중 확대와 가동률 상승으로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크게 완화
비협조적이던 노조도 유연성을 보이기 시작, 환율 하락 속도도 상당히 완만해 충분히 대응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