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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5)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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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한동욱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4월 5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서울반도체(추천일 4월 2일, 추천가 : 4만4700원)

-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세트메이커의 LED TV 출하량 증가와 함께 동사의 LED BLU 부문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와 대만 업체로부터의 원활한 칩 공급 및 SONY, SHARP 등 해외거래선 판매망 확대에 따른 매출상승 기대.


▷ KB금융(추천일 3월 31일, 추천가 : 5만4300원)

- 우리금융의 민영화 계획과 외환은행 매각 기대감이 커지면서 M&A에 대한 모멘텀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PBR 0.9배의 저평가 메리트와 NIM의 완만한 상승 및 연체율 하락안정세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가비아(추천일 3월 31일, 추천가 : 2680원)

- 인터넷 도메인 및 호스팅의 높은 시장지배력과 함께 신사업인 '하이웍스' 및 '호스팅유통사업 확대'를 통한 성장성 기대.
- 올 해 예상실적 대비 저평가 상태 및 IX기반의 클라우딩 자회사인 KINX 상장 기대감 부각.

▷ 메디포스트(추천일 3월 31일, 추천가 : 2만6250원)

- 가족제대혈은행 MS 45%로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제대혈 보관마케팅 및 사업확대로 인한 매출성장 기대.
- 주력 R&D 파이프라인인 ‘카티스템’이 임상 3상 진행중, 2011년 출시 예정이며, 정부의 R&D 투자비용 세액공제 혜택 수혜. NIM의 완만한 상승 및 연체율 하락안정세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대한항공(추천일 2월 10일, 추천가 : 5만8800원)

- 신종플루로 이연되었던 항공여객수요가 경기회복기대로 2010년에 본격화될 전망.
- 국제선 화물부문의 경우 운송량이 전년동기비 높은 수준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전기(추천일 2월 10일, 추천가 : 9만6700원)

- 주력제품인 MLCC 부문이 신규 고객 확보 및 신규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수요 발생으로 외형 증가 및 수익 개선 기대.
- LED부문도 주력 고객사의 LED TV 영업 강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2분기에는 조명용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이수페타시스(추천일 3월 15일, 추천가 : 2690원)

- 한국을 대표하는 네트워크 장비용 MLB 전문업체로 LG전자 휴대폰 출하 및 네트워크 장비용 MLB 수주 증가에 따른 이익 확대 전망.
- 범세계적인 스마트폰 수요 증가 속에 WiF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기업체들의 수요증가로 지속적인 Cisco향 매출 증가 기대.

▷ 코오롱인더(추천일 3월 15일, 추천가 : 4만5000원)

- 광학용 후막라인의 증설과 태양광용 PET 필름판매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성장이 예상.
- 적극적인 사업 구조조정의 노력과 아라미드, 석유수지, 광학용 필름 등 핵심제품에 대한 증설과 사업확대 등으로 이익규모 확대 전망.

▷ GSMT(추천일 3월 15일, 추천가 : 3595원)

- 휴대폰, LCD TV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삼성전자, LG전자, Sony 등 의 중국 내 생산확대로 초정밀 패스너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중국 내 IT 가전기기 생산 증가와 고마진 초정밀 스크류의 적용제품 증가로 실적 성장추세 지속 예상

▷ 유비쿼스(추천일 3월 24일, 추천가 : 8050원)

- 통신 3사를 중심으로 IPTV 및 인터넷 전화 서비스 확대 등 지속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IP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상보안 솔루션시장 진출 등의 사업영역 다변화를 통한 장기 매출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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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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