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익찬 연구원은 "아시아유럽 노선의 Slow Steaming 비중은 과거 9개월간 높아져, 아시아유럽 운임 상승을 주도했었으나, 향후에는 아시아유럽 운임 상승률 둔화 것"이라며 "Slow Steaming은 컨테이너선사들의 능동적인 수요 창출이어서, 운임 상승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주 연구원은 향후 아시아미주 물동량 증가로 운임 상승 전망하는데 ▲ 미국 GDP는 향후 2.6~3.0%로 전망되어, 아시아미주 물동량은 증가할 전망 ▲ 미국 산업생산, 주간 소매판매는 전년동기대비 증가 추세 ▲ 미국 재고/판매 비율은 낮은 수준이어서, 향후 재고 확보에 따른 물동량 증가 가능성 있을 전망 등을 그 이유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