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역시 하락세를 유지하며, 약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3월 27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3만 9000건을 기록, 직전 주의 44만 5000건(수정치)에 비해 6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4만 건을 소폭 하회하는 결과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4만 7250건으로 직전주의 45만 4000건(수정치)에 비해 감소하며, 지난 2008년 9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속실업수당 청구건수 연시 466만 2000건으로, 지난 2008년 12월 이래 최저치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노동부 관계자는 "상당히 순조로운(uneventful) 결과"라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