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표이사 사장에 현 손종문 관리본부장이 발탁됐다.
손사장은 부산대 컴퓨터 공학박사, MIT 경영대 MBA 출신으로, 삼보컴퓨터 CFO를 거치면서 컴퓨터의 기술적인 부문에서 경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전문경영인이다.
이와 함께 TG삼보는 기존 본부제를 폐지하고, 16실 43팀을 5실 22팀으로 대폭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TG삼보는 이를 통해 각 사업 부서를 책임지는 '실'과 '팀' 단위 조직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신속한 의사 결정으로 급변하는 경기 상황과 시장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