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4월 1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화콘덴서 (추천일 4/1, 편입가 1만900원)
- OLED 휴대폰, DDR3 반도체, LED 조명 등의 대용량화 및 초소형화로 인한 MLCC 수요증가 전망에 따라 동사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됨
- 동사는 기존 라인에 대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최적화를 목적으로 2009년 12월 초고용량 MLCC 신설라인을 증설하였으며,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은 각각 1,512억원(YoY, 26.5%), 147억원(YoY, 122.3%)을 기록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기준)
◆ 추천 제외주
▷ 네오위즈게임즈 (-4.60%)
-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지만, 게임업종의 시세부진 및 단기 모멘텀 약화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KB금융 (추천일 3/31, 편입가 5만4300원)
- 1)2010년 연간예상 NIM이 전년대비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되어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된 점도 긍정적
-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 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A를 통한 구조적 변화가 기대
▷ 대덕GDS (추천일 3/31, 편입가 1만350원)
- 지난해 4분기 화재발생으로 중단된 MLB 공장이 4월 중 재가동될 예정으로 향후 외주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등 영업 정상화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핸드셋의 업황호조세가 지속에 따른 실적개선가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LED TV용 메탈PCB 부문에서의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세도 긍정적
▷ 멜파스 (추천일 3/31, 편입가 8만400원)
- 동사는 국내 유일한 터치센서 칩 솔루션 업체로 정전용량 방식 터치 스크린 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삼성전자 정전용량 방식 핸드셋 판매량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전망
- 동사는 핸드셋용 뿐만 아니라 MP3용, 디지털 카메라용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삼성전자 외에도 LG전자, HTC 등 다양한 대형 거래선을 보유하고 있어 실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글로비스 (추천일 3/29, 편입가 10만3500원)
-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위상 강화로 수혜 폭이 커질 것이며, 완성차 해상운송 및 현대제철의 제선원료 수송 등 신규사업 진입으로 해외물류부문 급증세 시현 예상. 또한, CKD 및 제 3자 물류사업도 확대되면서 국내 물류산업의 대표 주자로 성장할 전망.
- 1/4분기 영업실적은 신규사업 본격화와 현대차, 기아차의 판매량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급증세 시현 전망.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3조 9천억(YoY + 24.1%)을 시현할 전망.
▷ 상보 (추천일 3/29, 편입가 9350원)
- 상반기 내에 터치스크린용 ITO 필름을 대체하는 CNT 필름 양산 개시할 계획이며, 현재 고객사에서 제품 검증 마무리 단계에 있어 2010년 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
- 최근 환율 하락세에 따라 KIKO 손실이 축소돼 그 동안 우려돼 왔던 외화관련 손실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삼성카드 (추천일 3/26, 편입가 5만2400원)
- 2010년 예상 명목GDP성장률은 7.4%로 전년대비 4.4%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 민간소비 회복과 함께 신용카드 이용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카드 결제영역 증가와 포인트 제도 활성화로 카드이용률 상승추세도 지속될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 추가적으로 에버랜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4.9%의 삼성생명 주식에도 주목
▷ 두산중공업 (추천일 3/26, 편입가 9만100원)
- 성장유망분야로 부상하고 있는 발전부문에서의 원천기술 확보와 글로벌 1st-tier 발전?담수 플랜트 업체로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기대됨
- 원자력/석탄화력 발전에서의 기 확보된 수주와 M&A를 통한 EPC 프로젝트의 역량 강화에 힘입어 향후 3년간(2010~2012년) 영업이익은 연평균 33.2%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며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4,543억원(YoY, 18.7%), 4,609억원(YoY, 14.1%)을 기록할 전망
▷ LG화학 (추천일 3/25, 편입가 23만4000원)
- 1월부터 현재까지 PVC, 아크릴, 합성고무 등 석유화학제품의 수익성이 양호하고, 중국의 수출지표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중국판매량 증가가 기대되고 있음
- 동사는 중대형 리튬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대형 2차전지 시장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지의 추가수주 소식은 주가 상승의 촉매로 판단
▷ CJ제일제당 (추천일 3/25, 편입가 22만2500원)
- 최근 원당가격 및 환율하락 등에 힘입어 2010년 1/4 분기 영업이익이 약 730억원에 달할 전망.
- 동사가 보유한 삼성생명(960만주, 주당 10만원 가정시 1조)의 지분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며 유휴부동산(8,000억원) 감안시 현재주가 PER 4배수준에 불과. 최근 이슈가 되었던 설탕관련 227억원 과징금은 2007년에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에 긍정적 관점 유지
▷ 신텍 (추천일 3/25, 편입가 1만5100원)
- 동사는 중대형 화력발전 및 산업용 보일러를 설계, 제작, 공급이 가능한 발전설비 업체로 2010년부터 원자력 보조기기 시장에 진입하여 200억원 내외의 보조기기 수주가 예상됨
- 지난해 신규수주는 770억원으로 부진. 그러나 지난해 말에 연기되었던 600억원 규모의 보일러 발주를 비롯하여 현대건설, IHI, 삼성엔지니어링 으로부터 신규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턴어라운드 기대
▷ 제일모직 (추천일 3/24, 편입가 6만1500원)
- 중국의 가전 수요 호조로 화학 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패션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8%, 51% 증가한 10,949억원, 689억원을(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
- 전자재료 부문도 전방 산업 경기 호조로 2011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고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에이블씨엔씨 (추천일 3/24, 편입가 1만5600원)
- 올해 약 100개의 매장 추가 출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의 비중확대, 매장당 매출성장 등으로 2010년에도 매출액 2400억원(y-y,+32%) 영업이익 300억원(y-y,+55%)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올해 일본시장에서 지속적인 매장확대와 광고증대로 매출이 전년 대비 33.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시장에서도 종합유통업체인 왓슨(Watson)과 공급계약을 통해 약 600개 매장에 입점하는 등 중국사업 확장이 본격화 될 전망인 점에도 주목
▷ 삼성전기 (추천일 3/23, 편입가 10만4500원)
- 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가파른 성장을 감안하면 2010년에도 수급상황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 스마트폰의 빠른 성장으로 동사의 WLAN, FC-CSP, 모터 등이 2010년에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시현할 전망이기 때문임. 2010년 영업이익이 57% 증가(y-y)하는 등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투자매력도는 더욱 상승
▷ 세아베스틸 (추천일 3/22, 편입가 1만6450원)
- 동사의 특수강봉강의 자동차향 비중은 50%이상이기 때문에 자동차생산량 증가는 동사의 직접적인 실적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또한 올해 기계 산업의 수요회복도 기대되어 2010년 동사의 제품 판매량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105.3만톤으로 예상.
- 2/4분기 이후 POSCO의 철강재가격인상이 전망됨에 따라 동사도 가격인상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가격 상승 시 재고효과 등으로 이익증가는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천억원에 950억원이 예상.
▷ 코오롱인더 (추천일 3/19, 편입가 4만6400원)
- 지난 3년간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산자, 화학, 필름, 패션 등 모든 부문에서 안정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한 구조로 변모.
- 또한 지주회사 분할을 통해 적자 자회사의 영향에서 벗어났고, 남아있는 사업관련 자회사들이 모두 양호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분법손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
▷ 현대차 (추천일 3/18, 편입가 11만2000원)
- 정책효과 등으로 완성차 내수 매출액이 4조원을 넘어선 것이 동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2/4분기 본사 매출액 8조 7,550억원, 영업이익 6,880억원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①높아지는 브랜드 인지도, ②2/4분기 미국점유율 재상승, ③글로벌 점유율대비 낮은 시가총액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루멘스 (추천일 3/17, 편입가 9690원)
- 동사는 삼성전자 향 LED 모듈의 20% 이상을 공급 중이며, 시장 확대로 LED TV 부문 매출 증가가 예상되어 2010년 동사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한 2,88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동사는 레이저 도광판 기술 보유 업체인 토파즈의 지분을 43.6% 소유하고 있어 LED도광판 사업이 2010년에 본격화되어 동사 실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