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브라질 중앙은행은 분기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통해 201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8%로 유지한 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전망치를 당초 4.6%에서 5.2%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물가 압력이 2011년 1/4분기 및 2/4분기에는 다소 완만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IPCA지수를 금리 결정시에 참조하며, 안정 목표치는 연간 4.5% 수준으로 상하 2% 정도를 감안해서 보고 있다.
한편 이 중앙은행은 브라질 헤알화가 연말까지 미국 달러화 대비 1.83헤알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의 1.75헤알 전망치에서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