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5.2였던 일본의 신규 수출 주문 지수는 3월 55.7로 상승, 2004년 5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의 제조업계가 중국 등 신흥시장으로부터의 수요증대에 힘입어 지속적 회복국면에 돌입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본은 지난해 아시아지역으로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2차대전 이후 최악의 경제침체로부터 회복추세를 보여왔다.
경제전문가들은 전세계적으로 경기부양정책이 축소되고 일본정부의 공공부문 지출이 감소하면서 금년 초반 일본의 경제성장세도 둔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