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투웰브는 이번 검찰수사를 통해 주가조작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회계나 경영상의 오점을 씻을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검찰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됨에 따라 에프씨비투웰브는 관계사인 에프씨비파미셀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연내 치료제 출시를 위해 줄기세포 관련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프씨비투웰브 김현수 대표는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한 소문과 오해로 선량한 투자자들과 주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스럽다"며 "검찰조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에프씨비투웰브의 임직원은 주가조작과는 전혀 무관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투명 경영, 정도 경영을 실천해 바이오 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