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스위스 KOF 경제연구소는 3월 경기선행지수가 1.93으로, 직전월의 1.9(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11월 이래 최고치로,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중간값인 1.9를 상회하는 결과다.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KOF는 "경기선행지수는 지난 2009년 4월 사상 최저치로 하락한 이래 계속 상승해" 왔다며 "경기 확장세가 계속되겠지만 추가로 강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직전월 수치는 잠정치 1.87에서 1.9로 상향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