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한국 차티스 영업부의 알버트 김 전무를 포함해 각 부서 총괄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올 해에는 차티스 극동지역 총괄인 호세 헤르난데스(Jose A. Hernández )사장과 극동지역 영업총괄 브루스 드 브로이즈 (Bruce de Broize) 부사장이 동석했다.
강남지점 이기욱 대표가 대상인 ‘2009 차티스 챔피언’을 차지한 것을 비롯, 신인부문에는 대구지점 송재호씨, 최우수팀장부문에는 대구지점 박재범 팀장, 기업보험부문에 중앙지점 남택도 대표, 개인보험부분은 중앙지점 김태철 대표(아이엠씨 인슈어런스 대리점), 상해건강보험부문에는 강남지점 최길수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