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피셔 총재는 "고용이 여전히 약화됐지만 경기활동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미국의 경제회복세에 점차 속도가 붙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선박과 소매 등의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회복세가 진행 중이라고 진단했다.
피셔 총재는 또한 "외부충격만 없다면 회복세가 반전할 가능성은 적다"며 올해 천천히 회복 모멘텀을 얻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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