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미 애널리스트는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의 영업이익이 기준 컨센서스를 5%이상 상회할 것"이라면 특히 롯데쇼핑을 탑픽으로 선정했다.
롯데쇼핑의 경우 3/4분기부터는 GS리테일로부터 인수한 백화점, 마트가 합병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백화점 역시 3/4분기 일산점을 개장하면서 성장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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