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혁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2.6% 감소한 1269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며 "매출 증가에도 불구 철근 부문 수요 부진에 따른 가동율 저하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제품가격 인상에도 불구 철스크랩 가격 상승에 따른 철근-철스크랩 스프레드가 여전이 낮은 수준에 있는 것도 영업익 감소의 원인으로 지적됐다.
2/4분기는 철근 수요 성수기로 출하량이 다소 증가해 이익도 1/4분기 보다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2/4분기 고로 부문의 이익 가시성은 여전이 낮다고 그는 봤다.












